

무술년 새해 첫날 수평선 너머로 장엄하게 떠오르는 태양이 장관을 이룬다.
경북 울진군 후포해수욕장에서 최태하 기자


무술년 새해 첫날 수평선 너머로 장엄하게 떠오르는 태양이 장관을 이룬다.
경북 울진군 후포해수욕장에서 최태하 기자
법인명 : 주식회사 국제일보 | 제호 : 국제일보 | 등록번호 : 경기도 아54760 | 등록일 : 2008년 6월 2일 | 발행인ㆍ편집인ㆍ대표이사 회장 : 최동하 본사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로364번길 28-12, 401호 (약대동, 광성홈아트빌) | 대표전화 : 032-676-3111 | 발행일 : 2008년 8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동하 국제일보의 모든 컨텐츠(기사ㆍ사진)는 저작권법 보호에 따라 무단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