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 이웃돕기 성품 전달

  • 등록 2021.01.08 12: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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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BNK 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천4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 280박스를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BNK금융그룹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성금품을 후원하는 등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정명희 구청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신 BNK 금융그룹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보내주신 성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부산북구청>

최태하 기자 uljin@kookj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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