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권영세 비대위' 출범…첫 행보는 계엄 사과·참사 수습(종합)

"계엄·탄핵으로 불안·걱정 끼친 점, 국민께 깊이 사과"…당 통합도 강조
지명직 비대위원·당직 인선에도 계파색 배제·선수별 안배

2024.12.30 19: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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