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만에 고국 품으로'…사할린 동포 100명 영주귀국

동포청·적십자사, 9일 동해항서 환영식…올해 270명 고국 정착 예정
변철환 동포청 차장 "안정적 정착 위해 최선 다할 것" 약속

2025.02.09 18: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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