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조기대선' 선 긋지만…걸음 빨라진 오세훈·홍준표·한동훈(종합)

吳, 이번 주 의원들과 '개헌 토론회'…洪, 보수 지지층 결집 주력
유승민·안철수는 개헌론, 김문수는 MB 예방…韓, 이달 중 정치권 복귀 전망

2025.02.09 18: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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