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오세훈 고향은 담양' 가짜뉴스 유포자 고소

인터넷매체 기자 등 5명 '명예훼손' 혐의 경찰에 고소
서울시 "시정 불신 초래…허위정보 수집 즉시 수사의뢰"

2025.02.15 11: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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