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강제동원 기업에 직접 배상받을 길 열려…추심 첫 승소(종합)

피해자 유족, 미쓰비시 측 상대로 추심금 1심 이겨…"가집행 가능"
정부의 '제3자 변제안' 대신 일본기업 국내자산 추심…”법원에 감사”

2025.02.18 19: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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