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4강' 경쟁 본격화…金·韓·洪 그리고 安 또는 羅?

일주일간 '1차 경선' 레이스…'2차 경선' 4명, 찬탄·반탄 구도따라 유불리 전망
후보들 세몰이…洪은 보수 외곽조직 회장·韓은 언론인 출신 등 영입

2025.04.14 1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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