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화)

  • 구름많음동두천 25.0℃
  • 구름많음강릉 24.4℃
  • 맑음서울 26.3℃
  • 맑음대전 25.9℃
  • 구름많음대구 23.6℃
  • 구름많음울산 22.3℃
  • 맑음광주 26.2℃
  • 구름많음부산 24.3℃
  • 맑음고창 25.2℃
  • 구름많음제주 23.1℃
  • 흐림강화 23.0℃
  • 맑음보은 25.1℃
  • 구름많음금산 24.0℃
  • 맑음강진군 25.9℃
  • 구름많음경주시 23.2℃
  • 맑음거제 22.3℃
기상청 제공

경제

KT&G, 궐련형 전자담배 '릴 에이블 3.0' 판매처 서울 편의점으로 확대

서울 편의점 전용 컬러 '오우드 그레이' 공급 시작…전용스틱 2종 '에임 리믹스'와 '에임 아이스팟' 전국 편의점에 추가

 

KT&G(사장 방경만)는 지난 13일 궐련형 전자담배 '릴 에이블 3.0'의 판매처를 서울 지역 편의점으로 확대했다. 서울 지역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릴 에이블 3.0'은 편의점 전용 컬러인 '오우드 그레이(OUD GRAY)' 단일 모델이다.

 

같은 날 KT&G는 전용스틱 신제품 '에임 리믹스(AIIM REMIX)'와 '에임 아이스팟(AIIM ICESPOT)' 2종을 전국 편의점에 출시했다. 두 제품 가격은 각각 4,800원으로 책정됐다. 이로써 릴 에이블 전용스틱 제품군은 기존 15종의 '에임'과 4종의 가성비 모델 '레임(RAIM)'을 포함해 총 19종으로 확장됐다.

 

KT&G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2종이 소비자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된 전용스틱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관계자는 또한 다양한 제품 출시를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릴 에이블 3.0' 판매 지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접근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릴 에이블 3.0'은 지난 2월 플래그십 스토어 '릴 미니멀리움'에서 사전 판매돼 완판된 바 있다. 이 제품은 충전과 예열 시간을 단축해 사용 편의를 개선했으며, 메탈 소재와 곡선형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현재 '릴 에이블' 시리즈 누적 판매량은 100만 대를 넘었다.

 

※ 본 기사는 기존 기사 내용을 기반으로 AI 편집 도구를 활용해 가독성을 개선했습니다.





전국

더보기
대구시교육청, 초중학교 23교 대상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오는 7월 18일까지 초·중학교 23교, 108가족(216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상담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소통 체험 활동이다. 바쁜 일상으로 학부모교육 참여가 어려운 대상자에게 가족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 및 유대감 강화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 프로그램은 보드게임, 원예활동, 캘리그래피 등 3가지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가족이 함께 목표를 세우고 마음을 나누며 평소 전하지 못한 감정을 표현하는 과정 중심의 소통 활동이다. ‘보드게임과 함께하는 가족 힐링’에서는 가족들이 미션을 수행하며 협력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진다. 게임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어지고 긍정적 의사소통의 경험을 제공한다. ‘가족이 함께하는 원예활동’은 학부모와 자녀가 미니 식물 정원을 만들고 마음을 담은 꽃 카드를 주고받아 가족 소중함을 되새기는 활동이다. ‘가족 감성 캘리그라피’에서는 고마움, 응원, 사랑의 메시지를 글씨와 포토엽서카드에 담아 액자로 완성한다. 완성된 작품은 가족 간 소통을 이어가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대구시교육청은

피플

더보기
산림청, ‘이달의 임업인’에 청주 좌구산수목농원 이우희 대표 선정 산림청(산림청장 박은식)은 ‘이달의 임업인’으로 충청북도 청주시 좌구산수목농원의 이우희(49세) 대표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우희 대표는 임업후계자로 2017년 선발된 이후, 임업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해 고부가가치 창출을 시도하며 조경수 스마트 재배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존 조경수 재배는 땅에 직접 심는 방식으로, 기상 조건에 따른 옮겨심기 어려움과 뿌리 손상으로 생존율 저하, 그리고 높은 인력 투입으로 인건비 부담이 있었다. 이 대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노지 컨테이너 스마트재배 시스템’을 도입했다. 약 11,000제곱미터 규모 재배지를 6개 구역으로 나누어 품목별 맞춤형 재배지를 조성하고, 조경수를 컨테이너에 심어 규격화된 생산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자동 관수 시스템과 레일형 상하차 시설을 마련해 인력 투입을 줄였다. 재배지에 설치된 센서가 토양 수분, 온도, 기상 상태를 실시간 분석하면 알고리즘 기반으로 필요한 물을 자동 공급한다. 이 시스템으로 이 대표는 혼자서 연간 1만 5천 본의 조경수를 관리할 수 있다. 산림청 이상익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올해부터 임업 생산성 혁신과 청년 임업인 정착지원을 위해 임업 스마트팜 실증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