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월)

  • 흐림동두천 15.6℃
  • 흐림강릉 17.6℃
  • 흐림서울 18.2℃
  • 구름많음대전 19.6℃
  • 흐림대구 18.1℃
  • 울산 17.4℃
  • 흐림광주 20.5℃
  • 흐림부산 20.2℃
  • 흐림고창 18.5℃
  • 제주 20.3℃
  • 흐림강화 17.1℃
  • 구름많음보은 17.8℃
  • 구름많음금산 18.9℃
  • 흐림강진군 21.0℃
  • 흐림경주시 17.6℃
  • 흐림거제 19.5℃
기상청 제공

국제

외교부, 주볼리비아대사관과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

볼리비아 정세와 우리 국민 안전 상황 점검

 

외교부는 22일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주볼리비아대사관과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볼리비아 정세와 현지 우리 국민의 안전 관련 상황을 점검하고, 국민 보호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주성 기획관은 볼리비아 내 치안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며, 본부와 공관 간 상시 소통체계를 유지해 현지 국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주볼리비아대사관은 체류 중인 우리 국민 안전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안전 공지를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현지 상황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현지 동향을 지속적으로 주시하며 우리 국민 안전 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 본 기사는 기존 기사 내용을 기반으로 AI 편집 도구를 활용해 가독성을 개선했습니다.





전국

더보기

피플

더보기
산림청, ‘이달의 임업인’에 청주 좌구산수목농원 이우희 대표 선정 산림청(산림청장 박은식)은 ‘이달의 임업인’으로 충청북도 청주시 좌구산수목농원의 이우희(49세) 대표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우희 대표는 임업후계자로 2017년 선발된 이후, 임업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해 고부가가치 창출을 시도하며 조경수 스마트 재배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존 조경수 재배는 땅에 직접 심는 방식으로, 기상 조건에 따른 옮겨심기 어려움과 뿌리 손상으로 생존율 저하, 그리고 높은 인력 투입으로 인건비 부담이 있었다. 이 대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노지 컨테이너 스마트재배 시스템’을 도입했다. 약 11,000제곱미터 규모 재배지를 6개 구역으로 나누어 품목별 맞춤형 재배지를 조성하고, 조경수를 컨테이너에 심어 규격화된 생산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자동 관수 시스템과 레일형 상하차 시설을 마련해 인력 투입을 줄였다. 재배지에 설치된 센서가 토양 수분, 온도, 기상 상태를 실시간 분석하면 알고리즘 기반으로 필요한 물을 자동 공급한다. 이 시스템으로 이 대표는 혼자서 연간 1만 5천 본의 조경수를 관리할 수 있다. 산림청 이상익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올해부터 임업 생산성 혁신과 청년 임업인 정착지원을 위해 임업 스마트팜 실증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