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외교부 제공]](http://www.kookjeilbo.com/data/photos/20260623/art_17806467619442_e73cbc.jpg)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6)'에 참가해 해외안전여행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여행업체와 지방자치단체, 주한공관 및 해외 공공기관 등이 참여했다. 서울국제관광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해외여행 박람회로, 영사안전콜센터는 여름철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해외안전여행을 홍보하고 있다.
특히 6월 4일 열린 '영사안전콜센터와 함께하는 안전한 해외여행' 특별 강연에서는 해외에서 발생한 우리 국민 관련 주요 사건·사고 사례, 초국가범죄 및 감염병 사례 등이 소개됐다. 해당 강연은 6월 6일 12시 30분에도 한 차례 더 진행된다.
조주성 외교부 해외안전기획관은 영사안전콜센터 홍보 부스를 방문한 국민과 만나 ‘영사안전콜센터 무료전화앱’과 24시간 연중무휴 상담서비스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해외 사건·사고 발생 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절차를 설명하며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국민이 안전하게 여행하고 체류할 수 있도록 대국민 서비스 개선과 홍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 본 기사는 기존 기사 내용을 기반으로 AI 편집 도구를 활용해 가독성을 개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