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외교부 제공]](http://www.kookjeilbo.com/data/photos/20260626/art_17822042840663_b204bd.jpg)
조현 외교부 장관은 23일 방한 중인 찰스 리브킨 미국 영화협회(MPA) 회장을 면담하고 K-콘텐츠의 현황과 한미 문화산업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조 장관은 <케이팝데몬헌터스>와 <오징어게임> 등 한국 문화가 반영된 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음을 평가했다. 아울러 넷플릭스 등 MPA 회원사들이 한국 콘텐츠와 제작 인프라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조 장관은 외교부가 재외공관을 통해 K-컬처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리브킨 회장은 한국 문화산업의 성과를 평가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문화 콘텐츠 관련 파급효과를 확대하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양측은 한미 간 디지털 교역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음을 평가했다. 앞으로 콘텐츠 저작권 보호 등 디지털 교류가 원활해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소통하기로 했다.
※ 본 기사는 기존 기사 내용을 기반으로 AI 편집 도구를 활용해 가독성을 개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