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소방서, 2010년 화재와의 전쟁 전국3위

  • 등록 2011.01.13 17: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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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서장 이재욱)는 화재피해 원천적 저감을 위해 전국 소방관서에서 수행 중인 주요시책 등의 2010년도 종합평가에서 전국185개 소방서 중 3위를 차지했다.


한순간의 화재로 인해 인명피해는 물론 막대한 재산상의 피해로 국민들의 행복을 앗아가는 무서운 화마를 줄이기 위해 소방방재청은 지난해 3월 6일 <2010년 화재피해저감 원년의 해>로 정하고 <화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김천소방서는 화재와의 전쟁을 통해 화재저감을 위한 26개 목표지표를 설정하고, 화재 피해에 대한 사회안전망 확충에 주력하였다.


이 서장은 이번 결과는 개인의 힘으로 이룬 것이 절대 아니라 김천소방서 전 직원이 화재예방을 위해 불철주야 뛰어다닌 결과이며 김천소방서는 항상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 최태하 영남본부장

국제일보 기자 kookje@kookjl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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