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소방본부 조송래 본부장은 지난 13일 오후 김천소방서를 방문해 지역안전을 위해 소방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재욱 김천소방서장으로부터 2011년 주요추진업무 및 당면 현안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2011년도 화재와의 전쟁과 관련하여 안전기반 구축 및 현장대응력 강화 등 화재저감을 위해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방문한 것으로 2010년 화재와의 전쟁 종합평가 전국 3위의 성과를 치하하고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조 본부장은 이날 “화재 및 구조․구급 활동 시 신속한 출동으로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각종 민원업무 시 깨끗하고 투명하게 처리해 신뢰할 수 있는 소방공무원이 되도록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제10대 경북소방본부장으로 취임한 조 본부장은 1957년 경북 안동 출생으로 1985년 소방간부 4기로 임용되어 성주․영주소방서장과 경북소방학교장, 소방방재청 소방제도과장, 경기도 제2소방재난본부장 등을 역임하였다.
최태하 영남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