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소방서(서장 이재욱)는 6일 10시 김천 대광동 소재 유한킴벌리 2층 교육장에서 유한킴벌리 김천공장 현장사원 및 관리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유한킴벌리 김천공장의 직장교육에 따른 것으로 자율소방안전관리의 정착 및 재해예방을 위하여 마련됐다.
강사로 초빙된 김휘성 지좌119안전센터장은 ▲직장에서의 화재예방에 관한사항 ▲화재발생시 행동요령 ▲제조공장화재의 원인 및 실태 ▲직장내 응급환자 발생시 처치요령 등을 교육내용으로 했다.
이재욱 소방서장은 “화재의 위험성이 상존하는 제조공장이니만큼 유사시 신속하게 대피하고 초기 진화하여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소방교육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번 교육으로 안전의식 고취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최태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