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소방서, 제설․제빙의 날 운영에 따른 참여

  • 등록 2013.01.11 17: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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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서장 성상인)는 최근 폭설과 함께 지속적인 한파로 인해 많은 눈과 결빙으로 곤란과 낙상사고 등 주민안전을 위협함에 따라 경상북도는 지난 11일을 제설․제빙의 날로 지정 운영함에 따라 김천소방서도 서장을 비롯 전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소방서 주변 및 지좌동 인근 도로 및 인도에 결빙된 얼음과 눈을 치웠다.


성상인 소방서장은 “아직 인도나 이면도로에는 녹지 않은 눈이 많아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번 제설․제빙작업으로 인해 시민들의 생활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국제일보 기자 kookje@kookjl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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