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공장 자위소방대 화재 등 위험대응능력 평가

  • 등록 2013.01.18 13: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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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서장 성상인)에서는 1월 17일 오후 1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공단에 위치한 대형화재취약대상 자위소방대의 화재진압 및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연대회에 참가한 대상은 코오롱인더스트리(주) 김천1공장, 김천2공장, 코오롱플라스틱(주) 및 유한킴벌리(주) 자체소방대로, 사업현장에서 각자 업무 수행중 익힌 속도방수 및 화재초기대응법등의 훈련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성상인 소방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관내 공장관계자들의 상호협력으로 위기대처능력을 강화하고, 자율안전관리 능력향상의 기반을 조성하는 등 각종 재난사고 발생에 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국제일보 기자 kookje@kookjl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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