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은유치원 합창단 25명 참가
김천소방서(서장 성상인)는 지난 6월 5일 안동대학교에서 개최된 제13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김천시 대표팀으로 참가한 조은유치원이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노래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주고 나아가 범도민 안전문화의 확산계기로 삼기 위한 행사로 각 시 대표로 경북도내 유치부 및 초등부 16개 참가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조은유치원 합창단 25명은 ‘웃는 소방차’라는 곡으로 율동에 맞춰 아름답게 노래하여 은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이주원 예방안전과장은 이번대회를 위해 열성을 다해 노력한 지도교사 및 학생, 학부모님께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이런 문화행사를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소방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