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하나로 달려온 3년!

  • 등록 2013.07.05 17: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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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문화 관광 메카 입지 강화 역점 추진


취임 3주년을 맞은 임광원 울진군수가 2일 오전 11시 30분 군청 브리핑룸에서 민선5기 전반기 군정성과와 후반기 군정방향에 대하여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군정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취임 이후 최근까지 생태 문화 관광도시건설 및 전국단위 스포츠마케팅 경기유치 등 각 분야에서 성공적인 추진으로 활기찬 관광도시 울진건설에 괄목한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3년간 민선5기 주요 성과로 해파랑길 조성, 백암 신선계곡관광자원화 사업, 『2012 한국관광의 별 선정』, 신원전건설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 국립해양과학교육관 예타대상 선정, 학곡리 축산단지 환경정비, 친환경 육모상토 및 맞춤비료 공급, 어항기반시설확충, 전국 최초 경로당 공동취사제 운영, 고우이 청소년 수련관 착공, 울진군의료원활성화, 기초생활수급자 자가가구 화재보험 가입,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가입, 원자력 마이스터고 지정 운영, 초 중학생 무상급식비 지원 및 교육경비지원, 울진읍 생활체육공원조성, 국도 36호선 확 포장,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시행, 오랜 숙원사업인 근남정수장 표층지하수 개발사업착공 등 생태문화관광도시 기반구축과 농어촌 생활환경개선, 따뜻한 건강복지구현, 미래인재양, 스포츠 기반구축, 광역교통망 및 안정적 맑은물 공급에도 최선을 다하였다.


그는 민선5기 출범 4년째를 맞이하여 지금까지 이루어 왔던 모든 것을 다시 한번 하나하나 되집어 보고, 부족하고 아쉬웠던 부분들을 보완하고 수정하여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가야하고, 잘된 부분들은 시대에 맞도록 한층 더 엎그레이드시켜 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며, 남은 1년은 ▲다같이 행복한 친 서민 복지 추진 ▲산, 강, 바다, 온천이 어우러진 평생건강도시 울진건설 ▲천혜의 자연자원과 연계한 전국 최고의 생태문화 관광도시 건설 ▲광역교통망 조기 확충과 환동해 해양·과학 거점도시 건설 ▲원자력 관련 연구시설 유치로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 ▲6만 군민의 지혜와 역량을 한데모아 꿈과 희망이 가득한 살기 좋은 농어촌 건설과,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울진 실현 등을 꼽았다.


임 군수는 “민선5기 3주년을 맞아 취임 이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심정으로 매진하여 왔으며 생태 문화 관광도시울진 건설과 군민을 가족같이 군정을 내 일같이 군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열심히 뛰어 왔지만 지난 3년은 다소 짧은 기간이었다고 생각된다”며 “남은기간동안 울진군은 국도 36호선 4차로 등 soc사업예산 확보 등 새로운 사업 발굴과 지금까지 추진해온 사업을 마무리 하는데도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또 “앞으로 군정의 안정과 진정으로 울진발전 및 군민을 위하는 행정에 역점을 두고 산재되어 있는 현안사업들을 하나하나 확실히 추진하겠다”며“6만 군민의 꿈과 희망이 있는 군민이 모두 행복한 도시 울진을 만들어 가는데 군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권용찬 기자

국제일보 기자 kookje@kookjl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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