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사랑 단장한 문화부

  • 등록 2008.09.30 15: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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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9일 한글날을 앞두고 29일 오후 서울 세종로 문화체육관광부 외벽이 ‘피어나는 한글’문양으로 단장했다. 모자이크를 이루는 작은 문자판 각각에는 ‘한글정신’이란 글자가 새겨져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홍보지원국 전소향 제공>
최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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