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미풍여름철 시원한 바람팔등신 미녀 같은가을날 신선한 바람
육대주에서 들어오는 물모두 받아도넘치지 않는 바다
바람 같은 일상, 바다 같은 마음그것은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 되는 세상에서꿈에 그리는 세상
김병연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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