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詩】 손주 / 김병연

  • 등록 2015.07.21 10: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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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아이들이 예뻐지더니
지금은 아이들이 너무 예뻐요




그렇게 예쁠 수가 없어요
그렇게 예쁠 수가 없어요
다섯 손주가




김병연 시인/수필가

국제일보 기자 kookje@kookjl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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