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詩】 봄 / 김병연

  • 등록 2017.03.09 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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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몸속 피처럼 흘러
개나리, 진달래 꽃을 피우고
사람들은 가슴속에
사랑을 꽃피운다.


김병연 / 시인 · 수필가

국제일보 기자 kookje@kookjl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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