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詩】 여생․2 / 김병연

  • 등록 2017.04.13 12: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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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세월이여!
좋은 추억을 떠올리며
마음의 풍요를 누리면서
곱게 늙고 싶네.


김병연 / 시인 · 수필가

국제일보 기자 kookje@kookjl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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