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詩】 고달픈 삶 / 김병연

  • 등록 2017.06.07 1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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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고달픈 사람들이여!
목전의 언덕만 보지 말고
언덕 너머 평원을 생각하라.
고달픈 삶은
오히려 감사할 일이다.


김병연 / 시인수필가

국제일보 기자 kookje@kookjl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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