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詩】 역지사지 / 김병연

  • 등록 2017.06.13 13: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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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바꿔놓고 생각하면
아전인수는 없습니다.


역지사지,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소통입니다.


김병연 / 시인 · 수필가

국제일보 기자 kookje@kookjl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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