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詩】 이젠 外 / 김병연

  • 등록 2017.06.22 13: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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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 김병연


청춘,
순식간에 가버렸다.


인생의 허무,
바람에 날려 보냈다.


이젠 언제나
웃으며 살 거다.


이젠 항상
노래하며 살 거다.


이젠 맨날
즐겁게 살 거다.


이젠 늘
기뻐하며 살 거다.


김병연 시인 ·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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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김병연


이렇게 인사하세요.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인사하세요.
멋있습니다.


그러면
인간관계가 좋아집니다.


김병연 / 시인 · 수필가

국제일보 기자 kookje@kookjl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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