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詩】 지위 / 김병연

  • 등록 2017.08.18 10: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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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위가 높아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경로당에 가 보니
지위는 다 똑같았습니다.


김병연 / 시인 · 수필가

국제일보 기자 kookje@kookjl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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