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캠페인 행사

  • 등록 2017.09.06 18: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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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군수 임광원)은 5일 군청 앞 광장에서 교통장애인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7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4일부터 11일까지 7박8일 동안 경북 23개 시․군 지역 소재지를 순회하는 이 캠페인은 안동 경북도청에서 발대식(9월 4일)을 가진 후 예천군, 영덕군, 포항시, 청도군, 구미시 등을 거쳐 문경시에서 해단식(9월 11일)이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 캠페인은 교통사고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 세 가지 악습관(음주운전, 안전띠 미착용, 졸음운전)의 위험성을 알려 교통사고 발생률을 감소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교통질서에 대한 선진 시민의식이 하루 빨리 정착돼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 발생이 최소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최태하 기자 uljin@kookj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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