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詩】 말과 미소 / 김병연

  • 등록 2018.02.12 19: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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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걸 보면 마음이 보인다.
마음은 말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마음이 차가우면 말이 차갑고
마음이 부드러우면 말도 부드럽다.


미소는 사랑의 표시이며
자신과 타인을 기쁘게 한다.

 
김병연 / 시인 · 수필가

국제일보 기자 kookje@kookjl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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