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이고보면 볼수록 보고 싶은 건 예술이며사랑한다는 말보다 침묵이 빛나는 건 믿음 때문이고말없이 함께 있고 싶은 건 편안함 때문이다.
김병연 / 시인 ·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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