臥死步生,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는 유명한 말이다.
서 있으면 앉고 싶고앉으면 눕고 싶은 노년,누우면 약해지고 병들고걸으면 강해지고 건강해진다.
뒷산도 좋고동네 한 바퀴도 좋다.걷는 습관을 갖자.노년의 건강을 위하여!
不老長生도걷기로 가능하다.
김병연 / 시인 ·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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