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평 장관, 경북 성주.고령지역 시설원예 농가 방문

  • 등록 2010.03.25 16: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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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3월 25일 경북 성주시 대가면 시설참외 단지와 고령군 쌍림면 시설딸기 단지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에서 장태평 장관은 작년 12월부터 금년 3월까지 잦은 강우와 저온 일조부족에 따른 참외 딸기 등의 생육장해 등 피해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농업인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일조부족이 영농에 미치는 영향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농림수산식품부는 일조량 부족에 대한 피해실태를 조사하여 농업재해에 해당될 경우에는 농어업재해대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파대 등을 지원을 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


▲ 지원내용 : 대파대, 농약대, 생계구호비, 농축산경영자금 상환연기 및 이자감면 등
▲ 농어업재해대책심의위원회 : 위원장(제2차관) 등 20명으로 구성

[최태하 영남본부장]

국제일보 기자 kookje@kookjl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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