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세관, 자매결연 노인요양시설 방문 성금 전달

  • 등록 2009.07.27 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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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세관(세관장 박상덕)은 7월 24일 오후 노인요양시설인 「사랑마을아가페하우스」에 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전달하였다.

사랑마을아가페하우스는 박철안 원장님(女목사님)께서 지난해 7월에 전주시 완산구 대성동 소재 지상2층의 쾌적한 시설을 마련하여 현재 25명의 고령의 치매노인 등이 입주·요양중에 있다.

전주세관은 지난 5월13일 사랑마을 아가페하우스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어 전주세관 직원들이 매월 일정 성금을 전달하고 주방급식 봉사, 청소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박세관장은 박원장의 안내로 요양시설을 둘러보고 요양중인 노인들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나누기로 하였다.
최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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