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비닐포장지 제조공장 불…1억4천만원 재산피해

  • 등록 2024.11.30 15: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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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30일 오전 9시42분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의 한 비닐포장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1시간 1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1개 동 일부(400㎡)와 인쇄기 8대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4천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근무하던 직원 9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작동 중이던 인쇄기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국제일보 기자 kjib@kookj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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