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빌라 5층서 불…주민 18명 대피

  • 등록 2024.12.18 11: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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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연합뉴스) 18일 오전 6시 15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의 한 다세대주택 5층에서 불이 났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입주민 18명이 대피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불은 5층 세대 내부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4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국제일보 기자 kjib@kookj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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