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클럽, 경남적십자사에 희망나눔성금 기부

  • 등록 2025.12.30 11: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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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가수 임영웅의 경남지역 팬클럽인 '영웅시대 창원·경남'이 희망나눔성금 250만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배현애 회장을 포함해 영웅시대 창원·경남 회원 8명은 전날 경남적십자사에 이러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 팬클럽은 2022년부터 경남적십자사에 매년 2차례 기부금을 전달해 지역 위기가정 지원에 기여하는 등 '노래로 위로받고 사랑으로 나누는' 팬덤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배 회장은 "올해도 임영웅과 영웅시대의 선한 영향력을 지속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가수의 노래로 받은 위로를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영웅시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국제일보 기자 kjib@kookj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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