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화 코세페 추진위원장 “소비자 신뢰 회복하는 계기 삼을 것”

온라인 쇼핑업체 대거 참여·소비자 선택권 다양…합리적 소비 가능
미국·중국과는 다른 국내 유통구조상 높은 할인율 적용은 한계

2019.11.01 21: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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