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尹회견에 "국민 눈높이" 강조…쇄신책 놓고 계파 온도차(종합)

친한 "솔직한 사과, 자화자찬은 안돼"…친윤 "대통령 압박하는 건 정치공세"'김여사 특검법'은 양측 모두 선 긋지만…일각서 "회견 내용 따라 달라질 수도"

2024.11.05 19:49:55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