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위 '비상계엄 질의' 공개 여부 놓고 여야 대치…홍장원 불참

野 "비공개는 국민 알권리 봉쇄"…與 "여과 없이 노출되면 악용 소지"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국정원장 출석…"홍장원 전 1차장, 전날 면직 처리"

2024.12.07 13: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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