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5주년 앞둔 사라 장 "예전보다 훨씬 즐기면서 연주"

이달 5년만에 내한 리사이틀…서울 등 13개 도시 투어
"관객과 같이 호흡하는 연주, 마법처럼 기억에 남아"

2024.12.09 17: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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