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내년 초 추경 검토 안 해…지역상품권 위한 낭비 없을 것"

김상훈 "내년 전반기 예산 집행·내수 경기 보고 추경 편성 검토"
野 상법 개정에 "기업·경제에 자해 폭탄…무리한 개악 중단해야"

2024.12.19 12:05:18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