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사고 내곤 "딸이 운전했다"…운전자 바꿔치기한 60대

음주 전력으로 무면허 상태서 범행…보험사에 거짓말까지
1심 징역 5년…2심서 유족과 합의 참작돼 2년 6개월 감경

2024.12.21 12: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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