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美서 韓 관심…저력 있는 나라, 믿고 기다리라 강조"

"트럼프 주니어 초대로 방문…주니어 소개로 사람들 만나“
"사업하는 입장에서 제가 맡은 위치에서 열심히 하는 것“
"취임식 참여 여부, 정부 사절단 요청이 오면 응하겠다“
정 회장 측 "트럼프 당선인과 한국 정세 직접 얘기 나눈 부분 없다"

2024.12.22 19: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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