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강선우·이진숙, 부끄러움 안다면 사퇴·지명철회해야"

"안규백 병적기록부 미제출·권오을 전문성 부족" 지적
與 '국회에 정당해산심판 청구권' 법안 발의에 "일당독재 시도"

2025.07.16 10: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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