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강선우 지명 유지, 與지도부 의견이 가장 영향"
곧 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동의 않는 분들 서운함 알지만 이해 당부"
이진숙엔 "의혹 많이 해명됐지만 여론 벽 못 넘어…당사자와 상의해 지명철회"
2025.07.21 10: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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