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이제 尹은 없다…전대에 尹 끌어들이는 자해 멈춰야"

전대 주자에 "아픈 상처 소환하는 과거 경쟁 대신 미래 경쟁해야"
"동료 의원 상대로 나가라고 요구하는 등 비난 자제해야"

2025.08.01 10:19:03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