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회장님도 당한 해킹조직 총책…법무부 강제송환 검거

연예인·대기업 회장·벤처 대표 등 재력가 노려…"소속사 지급정지로 정국 피해는 없어"
명의 도용해 금융계좌·가상자산 계정서 380억 빼돌려 가로채…태국과 긴밀공조 인도받아

2025.08.22 11: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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