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방조' 한덕수 오늘 구속심사…계엄수사 분수령

尹 정부 최고위직…위증·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도
'제1국가기관'으로 계엄 못 막아…세 차례 소환 조사

2025.08.27 10: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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