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사 '영웅' 만들어야 하니 함구하라"…해경 동료들 폭로

당직 동료 4명 장례식장 기자회견…"인천해경서장·영흥파출소장이 명령"
인천해경서장 "사실 무근" 반박

2025.09.15 10: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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